날짜 : 10월 6일
제목 : 위로의 하나님
말씀요약/
하나님께서 주신 심판의 말씀을 들은 예레미야는 깊은 탄식과 슬픔을 하나님께 쏟아 놓았다. 하나님께서는 예레미야의 슬픔을 위로하시고 다시 소망을 주셨다.
질문/
내게 지금 가장 큰 어려움은?
느낀점/
내게 지금 가장 큰 어려움은 시험공부인 것 같다. 시험공부를 하고싶어도 몸이 따라주지가 않는다. 시험이 일주일밖에 안남고 국가수전 학업성취도 평가도 이틀 뒤인데 통 공부할 생각을 안하고 있다. 하나님께 기도해야겠다.
결심/
오늘 공부하기
적용/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