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은 거짓을 싫어하심-유다인들을 사랑하셨지만, 유다인들은 하나님꼐 거짓말을 했기 때문에 하나님께서는 유다인들을 심판 하실 거임. 우리에겐 태어날때부터 죄의 개목걸이가 있어서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에게 나아가야 그 줄을 끊을 수 있다. 예수님이 곧 진리이시다. 우린 사람은 속여도 절대 하나님은 속일 수 없다. 하나님께서는 아무리 황무지가 된 곳이라도 그곳을 찾아 다시 한송이의 꽃을 피워주심. 하나님의 말씀이 나를 진리로 인도하는데,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을 큐티를 통해 알 수 있고, 큐티를 통해 거짓과 진실을 구분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지게 된다. 우리는 하나님을 꼭 붙잡아야 한다.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절대 포기하지 않으신다. 우리는 하나님께 내가 거짓됨을 회개하고돌아와야 함.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죄 가운데 살아도 입에는 칼, 왼손엔 독물, 오른손엔 쑥을 들고 우리에게 오신다. 이것은 하나님의 지극한 사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