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6일 본문
-위로의 하나님
말씀요약/
하나님께서는 유다인들을 심판하시겠다고 하셨는데 , 이를 들은 예레미아는 슬퍼 탄식했다. 하나님께서는 예레미아에게 다시 소망을 주셨다
관찰하기/
내가 슬플때 하나님이 내게 주신 희망은??
생각하기/
6학년 1학기는 나에게 정말 최악의 학기였다. 성적도 잘 안나오고, 친한 친구와도 사이가 안좋아지고, 또 생긴 다른 친구는 엄청난 무개념에 폭력하는 오크+소심한 박쥐파+마마걸이었다 (그 친구가 지금의 친구1 ). 그러니 내게는 슬퍼할 시간은 있었어도 하나님께 기도하고 하나님을 찾고, 하나님을 제대로 섬길 기회가 없었다. 1학기가 끝나갈때는 하나님께 가려고도 했었지만,어떤 강아지 같은 아이가 나의 나이는 원래 15살인데 나의 지능이 딸려서 초등학교에 들어왔다는 개소리를 퍼뜨려서 애들끼리 수군거리는데 미치는 줄 알았다. 방학이 되고, 나는 여전히 짜증만 내면서 하루하루를 살고 있었는데, 하나님께선 그때 내게 '큐티캠프'의 기회를 주셔서 다시 나를 하나님께로 돌아오게 했다. (밝혀진지 얼마 되지 않은 거지만 그 헛소문의 원출처는 친구1이었던 걸로 드러났다, 개념이 과연 이 친구1에게는 있는 건지 심히 고민이 된다)
결심하기/
친구1이 어떤 짓을 하던 절대로 거기에 대응하여 싸우지 말자.
적용하기/
적용을 못했다.. 오늘 그 친구1을 떠볼려고 나와 내 단짝친구H가 싸운척을 하고 친구1에게 서로의 욕을 했는데, 친구1이 아닌 다른 친한 친구들에게 서로의 욕을 하니, 너가 어떻게 그럴 수 있냐고, 빨리 화해하라고 했지만, 친구1은 내가 H를 욕할때는 H욕을 엄청 하더니, H가 내 욕을 할때는 H에게 내가 욕했던 것을 모두 말해주고 또 같이 내욕을 하고, 또 다시 내게 와서 H를 꼰질렀다. 그래서 난 너무 빡쳐서 "니같은것도 사람이냐, 너같은 새끼는 우리반 찌질이만도 못한 오크년이다, 눈은 뜨고 말해라, 니가 나보다 눈이 크다고? 눈이 작아서 부작용이 생겼구나, 이런 개년아 멤버들 이름은 다 알고 가수 좋아하냐, 좋아하는 가수 생일도 모르고 음반도 안사는 인간이 팬이냐, 이 찌질한년아, 니같은 마마걸새끼는 집에서 변기통에 머리 쳐박고 엄마랑 쎄쎄#50108; 놀이나 해라, 이 개년. 하고 침을 뱉어 버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