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믿음씨가 천국으로 가는 과정을 설명한 책이다. 믿음씨는 어느날 이 세상이 망할 거라고 하면서 불안해하다가 전도자라는 사람을 만나고 좁은문을 통과했다. 그리고 많은 어려움과 고난을 헤쳐나가면서 결국엔 천국에 도착했다. 하늘문에 도착했을때 보여줘야 하는 책을 잃어버리기도 했고, 마을 사람들에게 잡혀 죽을뻔도 했고, 편한 길로 갔다가 눈을 멀게하는 괴물에게 잡혀 눈이 뽑힐 뻔도 했다. 하지만 회개하고, 기도하니 하나님께서는 그를 도와주셨고, 믿음씨는 결국 신앙씨와 함께 천국에 도착하였다. 나는 이책을 읽고 천국으로 갈려면 가져야 할 것들을 알았다. 물론 죄가 있지만 하나님이 용서해주시고, 하나님을 의지하고 두려움을 이겨내면 고통도 사라진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이 책은 내가 천국으로 갈려면 어떤 자세를 해야 하는지 알려주었다. 나는 이 책이 굉장히 재밌고 유익하다고 생각한다. 나도 믿음씨처럼 고난을 이겨내고 천국으로 갈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