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음씨는 성경책을 보고 자신에게 있는 죄라는 무거운 짐을 벗기 위해 멸망의 도시를 떠나 천국으로 가려고 마음먹었다.
천국으로 가는 길에는 온갖 위험한 일들이 도사리고 있었다. 유혹에 빠져 천국으로 가지 못할 뻔도 할 때도 있었고 지쳤을 때도 많았다.
믿음씨는 한 언덕에 올라가 십자가를 보았다. 그 때 믿음씨의 죄라는 무거운 짐이 벗어졌다.
믿음씨는 많은 어려움에 굴하지 않고 천국에 도착해 하나님의 자녀, 천국 백성이 되었다.
믿음씨는 세상을 선택하지 않고 천국을 선택했다. 천국에 소망을 두고 한걸음씩 걸어갔다.
천국에 소망을 두고 하나님께로 가까이 가고 싶다. 사탄의 유혹에 빠지지 않았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