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의 길과 행위를 바르게 하라 -
1.예레미아에게 하나님의 말씀이 임했기 때문에 예레미아는 두려움 없이 하나님을 전할 수 있었다. 우리에게는 아주 가까이에 하나님의 말씀이 있다.(성경)하지만 그 말씀을 가지고 있다고 해서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것은 아니다. 큐티 하기 전 2-3분 기도를 하고, 그 후에 큐티를 하면 하나님의 말씀이 나에게 임하는 것이다.
하나님은 '예배드리는 우리' 에게 말씀을 주신다.<유다사람들은 예배를 드리러 오긴 왔지만, 진심으로 예배를 드리지 않고, 겉으로만 드리는 척 했으므로 하나님께서는 이들에게 말씀을 주시지 않고, 그들에게'너의 길과 행위를 바르게 하라'하신다>
-하나님은 사랑의 하나님이시지만, 동시에 '정의의 하나님'이시기도 한다.-
2.거짓말을 믿지 말라.
-> "이곳이 여호와의 성전이다 " 라고 하는 거짓 선지자들의 말을 믿지 말자. 유다 백성들은 다른 강한 나라 사람들이 쳐들어 올때에ㅔ 두려워하며 하나님께로 돌아가려 했으나, 거짓 선지자들은 '우리는 반드시 이긴다, 하나님의 복 만이 우리에게 올 것이다'라고 거짓을 말했다.
->하나님을 무당처럼 생각해서는 안된다. 무당들은 받는 돈에 따라 쫓아내는 귀신의 수가 다르다고 한다. 이런식으로 하나님을 생각하면은 안된다, 이런것은 하나님과 거래를 하려는 것이므로 이것은 죄이다. 겉으로는 예배드리는 척, 하면서 속으로는 짜증을 내고, 그러면서도 자신의 일이 잘되길 바라는 것은 거짓이다.
3.악한 행위를 돌이켜라.
말로만 하나님을 믿지 말고 삶과 행동으로 하나님을 믿자. 유다 백성들은 하나님을 믿는 척 했지만 그들의 삶은 잔인했다. 우리가 우리의 삶으로 하나님을 믿으려면..
(1).이웃에게 거짓을 말해서는 안된다.사람은 속여도 하나님은 속일 수 없으니, 정직만을 말하고, 정직이 아니마련 말하지를 말아야 한다.
(2).약한 사람을 억누르지 말아야 한다.나그네, 과부, 고아들처럼 힘 없는 사람을 무시하면 하나님께서 분노하신다. 우리는 이러한 사람들의 친구가 되어 주어야 한다.그들은 외롭고 힘들어한다. 이들을 돕는것이 우리의 길과 행위를 바르게 하는 것이다.
(3).떠도는 소문으로 남을 험담하지 말아야 한다. 증거도 없는 그저 떠도는 소문으로 남을 험담하는 것은 무죄한 자의 피를 흘리는 것이다.
(4). 다른신(자신이 하나님보다 좋아하는 것)을 따라가면 하나님의 화가 온다. 다른 신들을 따랐더라도 하나님께로 돌아오면 악한 행위에서 돌이킬 수 있다.
4. 우리는 참 예배를 드려야 한다. 유다인들은 거짓 예배를 드렸다. 죄를 하나도 짓지 않고 드리는 예배는 참 예배가 아니다. 세상에 죄를 짓지 않는 사람은 없으니까. 시기, 질투도 사람을 죽이는 것처럼 큰 죄이다. 이렇게 자신의 죄를 회개하고 "하나님의 심판은 언제나 옳습니다" 하는 것이 참 예배이다.
5.목마른 사람이 우물 찾듯 말씀을 듣고, 기도할 때엔 눈을 감고, 은혜를 베풀어 달라고 기도한다. 나눔할때에는 친구들의 말을 듣고 함께 기뻐하고 슬퍼해야 한다. 이것이 참 예배이다.
나눔 질문/
1.나그네와 고아, 과부처럼 힘든 사람을 억눌렀던 나의 죄는? 이제 난 그들을 어떻게 도울까요?
2.내가 드리는 예배의 장단점은 무엇인가
3.참 예배를 드리면서 내가 적용할 것은?
나 열심히 했죠? 나도 알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