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17일 본문 <너희의 길과 행위를 바르게 하라> 유다 사람들은 겉으로 예배드리러 왔지만, 속은 그렇지 않았다. 하나님은 우리의 죄와 악을 실험하신다. 1.거짓말을 믿지 말라 유다는 바빌론이 침공할것을 알고 두려워 했다. 유다는 하나님의 성전이 있는것만을 믿었다. 하나님을 우상처럼 섬기면 안된다. 교회에만 오면 좋은일이 생길것이라는 생각은 거짓말이다. 하나님은 인격적인 분이시고, 속마음까지도 돌아보신다. 그러므로 속일수가 없다. 하님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봉사해야 한다. 2.악한 행위를 돌이켜야 한다. 우리의 삶과 행동으로 해야한다. 먼저 이웃에게 정직하게 행하라고 하신다. 외톨이를 왕따시키면 하나님께서 분노하신다. 그들의 가슴아픈 애기를 들어주고 친구가 되어주어야 한다. 뻐기고 무시하는것이 나그네를 억누르는 것이다. 무시하는것이 무죄한자의 피를 흘리는 것이다. 악한행위를 돌이키기 위해서는 하나님의 도움이 필요하다. 차별하는 것은 나그네를 억누르는 것이다. 다문화 가정의 아이들에게 예수님을 소개하고 교회도 초청해야 한다. 3. 참 예배를 드려야 한다 나를 마음대로 쓰는 것은 훔치는 짓이다. 사람을 죽이는것은 살인과 다른사람을 시기하고 질투하는 것이다. 인정하는 예배와 참 예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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