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다백성은 하나님의 백성이지만 하나님께선 다른나라 보다 유다를 먼저 심판하신다고 말씀하셨다. 하나님을 믿지만 우상을 믿고 죄를 지었기 때문이다. 하나님꼐선 이집트와 공야에서구원해주시고 가나안으로 보내주시는등 유다 백성들을 구원해주셨어요. 그러나 유다백성들은 하나님을 배신하고 우상을 섬겼다.
-하나님의 심판은 뜨거운 모래바람 같은 것이다. 이심판은 갑작스럽게 온다.
-유다는 하나님이 지켜 주신다고 하셨는데 유다는 죄를 짓고 다른 나라와 동맹을 맸었지만 그나라에서는 먼저 배신을 하고 유다 백성의 성을 처들어왔다. 이것은 유다의 죄 때문이다.
-심판 후에는 남은 것이 있다. 하나님은 남은것들 만은 그대로 놔두신다.
<<나의 사라진 것을 불평하면 남은 것도 없어지지만 남은 것을 감사하면 감사할것이 늘어나게 되고 남은 것도 늘어나게 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