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판 가운데 외치시는 하나님
1. 이제 내가 유다 백성에게 심판을 선포할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유다 백성들을 멸망시키겠다고 하셨다. 그것은 유다 백성들이 하나님은 형식적으로만 섬기고 우상을 섬겼기 때문이다. 우리는 하나님의 심판의 말씀을 듣고 두려워해야 한다. 하나님을 조금도 두려워하지 않는 것도 죄이다.
지혜로운 자는 다른 사람의 심판을 통해 자신의 심판을 깨달을 수 있는 사람이다.
2. 예루살렘아, 네 마음의 악을 깨끗히 씻어라
하나님의 바람은 뜨거운 바람이다. 뜨거운 바람은 심판이며 하나님의 심판은 강하고 빠르다. 하나님의 심판 앞에서는 우리는 아무것도 아니다.
우리는 우리의 마음의 악을 씻어버리면 하나님의 심판을 이기고 구원받고 위로 받을 수 있다.
3. 너희의 악한 행위가 이런 재앙을 불렀다.
유다 백성들은 자기 멋대로 살며 하나님을 믿고 싶어하지 않는 악한 행위를 하게 되었다. 또 앗수르와 이집트가 심판을 막아줄 것이라는 희망을 품고 두 나라에 의지했다.
나는 심판이 왔을 때 내가 악한 일을 했기 때문에 심판이 왔다고 인정해야 한다. 그 때 위로를 받을 수 있다.
4. 온 땅이 황폐하게 될 것이나 완전히 멸망시키지는 않겠다.
하나님의 심판은 모두에게 임한다. 그래서 온 땅이 황폐해지지만 그 후에는 하나님의 은혜가 있고 완전히 멸망시키지는 않았다. 우리는 남은 것을 보고 감사해야 한다. 남들을 섬길 때 남은 것이 많아지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