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 요약> 9월20일
제목: 심판가운데 외치시는 하나님
1. “이제 내가 유다 백성에게 심판을 선포할 것이다.”
하나님께서 유다사람을 심판을 선포하신 이유는 유다 백성들이 겉으로는 예배 하는 척 하지만, 속으로는 우상들이 가득 차있었기 때문이다. 우리도 하나님의 심판 앞에서 두려워야 한다. 하나님은 사람 앞에서 속지 않으신다. 하나님의 말씀을 믿는 것이 하나님의 백성으로 사는 것이다. 사람들을 놀리거나 우습게 여기는 것도 죽이는 것이다. 우리는 하나님을 두려워해야 한다.
2. “예루살렘아 네 마음의 악을 깨끗이 씻어라.”
하나님의 심판은 뜨거운 바람과 같다. 아무리 힘센 사람일지라도 빠른 하나님의 심판은 이길 수 없다.
3. “너희의 악한 행위가 이런 재앙을 불렀다.”
이스라엘 사람들은 하나님을 떠나 이집트와 같은 센 나라와 친해지며 의지했지만, 더 강한나라 바벨론이 와서 이집트를 무너뜨리고, 유다 땅을 무너뜨리려고 오자 이스라엘 사람들은 당황했었다.
4. “온 땅이 황폐하게 될 것이나, 내가 완전히 멸망시키지 않겠다.”
예수님을 믿는 내가 남은 자가 되어야 한다. 하나님은 심판하실 때 완전히 모두 없애시는 것이 아니라 남은 자를 남겨두신다.
우리는 그것을 감사해야 한다.
▶나눔 질문
① 재앙을 불렀던 나의 악한 행위는 무엇이었나요?
② 심판 중에도 다 멸하지 않고, 나에게 남겨 두신 것은?
거기서 나는 어떻게 감사하고 남들을 섬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