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월 11일본문 <심판가운데 외치시는 하나님>
1."이제 내가 유다백성에 심판을 행할 것이다."
하나님은 이방이 아니라, 유다를 먼저 심판하신다고 하신다.
왜냐하면,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지만, 우상숭배를 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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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도 하나님을 두려워해야 한다. 하나님께서는 사람에게 속지 않으신다.
하나님은 우리의 마음과 중심을 보고 계신다.
교회온게 다가아니라, 예수님을 믿고, 하나님 말씀대로 살려 노력해야한다.
하나님의 말씀대로 사는것, 심판의말씀으로 사는게 하나님의 백성으로 사는것이다.
심판의 말씀을 내게주시는 말씀으로 받아야 한다. 지혜로운자는 배우고 깨닫는다.
나를 심판하시는 하나님을 기억할때 겸손하게된다.
2."예루살렘아, 네마음의 악을 깨끗이 씻어라"
하나님의 심판은 사막의 뜨거운 바람과 같다.
하나님의 심판을 장난으로 여기면 안된다. 하나님은 다르시다.
하나님께서는 그사람의 악이아니라 너의 악을 씻으라고 하신다.
3."너희의 악한행귀가 이런재앙을 불렀다"
하나님은 유다를 오랫동안 지켜주셨다. 그러다 유다가 교만해지기 시작했다.
유다는 이집트와 앗수르를 의지하기 시작했다.
처음엔 좋았으나, 더욱 강한 바빌론이 이집트와 앗수르를 멸망시키고 유다를 공격하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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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심판은 우리에게도 온다.
나의 악함으로, 누구탓을 해서는 안된다.
인정하지 않으면 마음의 고통이 온다.
4."온 땅이 황폐하게 될 것이나, 내가 완전히 멸하지는 않겠다."
예레미야가 환상을 보고 전한말씀이다-하나님의 심판은 반드시 온다.
그러나 남은자를 보존해주신다. 남은자는, 예수님을 믿는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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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살면서 수시로 하나님의 심판을 겪게된다.
남은것을 감사해야하고, 싫증내면 다시 가져가신다.
남은것을 가지고 도울때, 더욱 풍성하게 하시고 지켜주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