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판 가운데 의지하는 하나님
하나님은 심판 가운데 외치신다. 어떻게 말하시냐면 이제 내가 유다 백성한체 심판을 내릴 것이다. 악하게 생활할 EO 하나님은 심판은 회오리처럼 거세고 독수리보다 빠르다 하나님의 심판을 보면 정신이 없어진다. 왜냐하면 하나님의 심판이 아주 폭풍우처럼 감당 할 수 없기 때문이다. 만약에 심판이 없을 때 안 오게 노력하지 말고 하나님의 말씀을 들어야 된다 그리고 어떤일이 와도 공동체를 믿고 따라야 된다
나는 하나님의 심판에 안 걸리려고 노력할려고 기도를 했다. 근데 노력이 잘 안 되었다. 그리고 기도드리는 날에 심판에 안 걸리려고 노력을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은 말씀을 듣고 행하는 것이였다. 그래서 나는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행하는 사람이 되야 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