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4주차에 했던 것들 모두 인쇄 안되요.. 좀 해주ㅅ..)
1.자기손으로 지은 것을 보고 취하여 절하는 것은 무엇인가?
-1.아 진짜 말하기 쪽팔린데, 우리 6-21 반에 한 아이가 한 말 처럼 셀카를 찍을때 45도 각도에서 빛을 받아 찍은 후에 조금만 꾸미면 무척 예뻐진다.ㅋㅋ 그런걸 보면서 '예쁘다'라는 생각을 한다ㅎㅎ.
-2. 네이버 블로그 방문자와 덧글 수가 50개가 넘을때 그럴땐 더 열심히 블로그질을 하게 된다 그리고 다음 텔존에서 내가 쓴 게시물이 추베에 올랐을때 자축한다.'난 너무 유명한 것 같아'하면서 말이다. 특히 네이버 카페에서는 내가 스탭인 곳들이 많아서 점점 그 스탭 경력을 가지고 더 많은 곳에서 스탭을 하고 있다. 스탭이 되면 많은 사람들이 친신을 거는데, 내가 제일 발이 넓을거란 생각을 하면 기분이 너무 좋아서 자축하고 그것을 보면서 절하는 것 같다.
2. 나를 놋성벽으로 만드시기 위해 내게 오는 싸움은 무엇인가? 거기서 내가 무엇을 적용할까?
친구랑 싸웠다. 그 사건에서 하나님은 나에게 내가 얼마나 이기적이었는지를 보여주셨다. 친구가 나에게 보낸 편지에는 그 친구가 나에게 상처받았던 상황들을 몇일, 몇시 몇분까지 정확히 적어 준 것이다. 그 친구는 나에게 다시 화해를 하자고 했지만, 난 자존심이 상해서 그냥 무시해 버렸었다. 이제와 생각해보니 내가 그때 화해를 하지 않은건 큰 잘못이었다. 그때 내가 사과를 했다면 계속 친했을텐데, 하는 생각도 들지만 내가 얼마나 친구들에게 배려 없이 내멋대로 행동하고 막말했는지 알 수 있었따. 저번 월요일이 딱 나와 그 친구가 싸운지 100일째 되는 날이었다. 그래서 난 그 친구에게 늦었지만 용서해 줄 수 있느냐고 물었다, 그#46468; 그 친구도 다시 한걸음씩 예전으로 돌아가자고 말했었다. 하나님께서 이 사건을 통해 나의 이기심을 깨닫게 해주신 것 같다. 그런데 더 문제인 것은 그 친구에게는 배려가 되지만 그 친구 외에 많은 다름 친구들에게는 아직도 배려가 잘 되지 않는다. 그 다른 친구들도 나에게 상처를 받아 나에게 실망할지도 모른다는 생각은 했지만 내뜻대로 되지가 않았다. 맨날 막말을 하던 내가 갑자기 바뀌는 일은 아이들이 보기에 너무 신기할 것이다. 그리고 만약 이 글을 우리 6학년 21반 아이들중 한명이 보개 된다면 이 자리를 빌려 한마디만 하고 싶다. 미안했다고. 이제부턴 잘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