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짜 : 9월 13일 일요일
제목 : 오늘 내가 너를 놋성벽으로 만들겠다.
예레미야는 아나돗에서 태어나서 살았다. 그의 집은 무척 가난했다. 하나님께서는 그를 선택하시어 여리고 약하던 그를 놋성벽으로 만드셨다.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이 이루어짐을 믿어야 한다. 예레미야에게는 사명이 있었다. 그는 바빌론과 싸우면 안된다고 했다. 백성들은 그들의 포로가 되기 싫었다. 바빌론에게 복종하면 포로가 되기 때문에 백성들에게 매를 맞을 용기가 없으면 그럴 말을 할 수 없었는데 예레미야는 그 위험을 무릅쓰고 말했다. 하나님께서는 두려워하는 예레미야에게 환상을 하나 보여주셨다. 아몬드 나무였다. 하나님께서는 마을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아몬드 나무를 예레미야에고 보여주셨고, 그것이 무엇이냐고 물으신 후, 맞추니까 칭찬해 주셨다. 예레미야에게 용기를 내게 함이었다. 하나님께서는 공부 잘하고 인기 많은 잘난척 하는 아이를 선택하시지 않고 연약하지만 겸손한 사람들을 부르셨다. 하나님은 예레미야가 환상속에 있을 때 조그마한 것도 칭찬하셨다. 우리에게도 그렇게 하시나. 두번째 환상은 하나님께서 예레미야에게 북쪽에서부터 기울어진 끓는 물이 들어있는 가마솥을 보여주셨다. 조금만 잘못하면 북쪽 사람들이 이스라엘을 침략한다는 것을 보여주시는 것이었다. 그런데 그 물이 떨어져서 사방으로 튈 수 있다. 그래서 사방에서 적들이 쳐들어 올수 있다. 그런데 그 적을 하나님게서 부르신다고 하셨다. 우리는 싸움중에서 주님의 구원을 경험해야 한다. 우리는 하나님께 돌아오라고 말해야 한다. 그런데 우리가 그 친구보다 착한 것은 아니다. 똑같은 죄인이다. 그렇지만 우리는 먼저 그들을 기도해야 한다.
나눔질문
1.자기손으로 지은 것을 보고 취하여 절하는 것은 무엇인가?
2. 나를 놋성벽으로 만드시기 위해 내게 오는 싸움은 무엇인가? 거기서 내가 무엇을 적용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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