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주님이 오시는 그날처럼 내가 간절히 기다리며 알고 싶어하는 때와 시간은 무엇인가요?
-말 더듬지 않게 되는 때
2. 내가 빛의 아들이자 낮에 속한 사람으로서 깨어 정신을 차리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매일 말씀을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