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내가 너를 놋성벽으로 만들겠다.
1. 하나님의 말씀이 반드시 이루어 진다는 것을 믿어야 한다.
예레미야는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기가 두려웠다. 그러자 하나님께서는 아몬드(살구)나뭇가지 환상을 보여주신다. 또 이름을 먼저 불러 주시며 예레미야를 찾으셨다.
하나님께서는 연약하지만 겸손한 사람을 부르셨다.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큐티를 하고 작은 적용을 할 때 칭찬해 주신다. 하나님께서는 어려움 속에서 하나님의 말씀이 열매 맺는다는 것을 살구나무에 비유하셨다.
우리가 하나님을 믿고 섬기면 우리는 놋성벽이 된다.
2. 심판의 말씀을 잘 듣고 회개하고 전해야 한다.
두번째 환상은 물이 끓고 있는 가마솥이 북에서부터 기울어진 환상이었다. 그 뜻은 바벨론으로부터 심판이 온다는 뜻이다.
우리는 남의 슬픔을 나의 슬픔으로 여겨햐 한다. 우리에게 각자의 자리가 있다. 그 때 누군가가 그 자리를 빼았을 수도 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그러한 어려움 가운데에서 불렀다고 하신다.
죄는 하나님을 버리는 것이다. 우상을 섬기는 것부터 죄는 시작된다.
3. 많은 싸움 중에서 주님의 구원을 경험해야돼요.
하나님께서는 예레미야에게 사람을 두려워하지 말라고 하신다.하나님께서 예레미야를 놋성벽으로 만들어 40년 동안 심판의 말씀을 전할 수 있게 하셨다. 나를 놋성벽으로 만들기 위해 많은 싸움을 주신다. 우리는 싸움 중에서 주님의 구원을 경험해 놋성벽과 같이 되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