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자훈련]희망을 찾아서7독후감
작성자명 [김선우]
조회 70
댓글 0
날짜 2009.09.11
나는 이 글 첫 표지를 보자마자 재미있을 것이라고 생각했다. 나는 이런 모험담이나 셜록홈즈같은 추리 소설을 좋아한다. 그런데 이 책의 표지를 보면 멋진 성과 멋진 칼, 그리고 나쁜 마법사가 나와있다. 이 뜻은 이 책이 모험담이라는 뜻이다. 그래서 읽어보았다. 이 책의 내용은 알보르라는 왕국이 있었는데 그 무렵 그 누구도 당해낼 수 없는 강한 어둠의 제왕 눌이 왕국들을 공격했다. 야누스 왕자가 태어날 때 눌이 왕자와 알보르 칼을 가져갔다. 많은 사람들이 야누스 왕자를 구하러 갔지만 살아서 돌아온 자는 단 한명도 없었다. 그런데 어떤 젊은 기사가 그 모험을 하게 된다. 그는 스승 만루스와 오호도로의 가르침을 받고 모험의 길을 떠난다. 젊은 기사는 많은 모험을 하면서 7가지의 힘을 알게 되고 그것의 의미를 알게 되어 어려운 고난에도 굴하지 않고 끝까지 나갔다. 그 7가지는 용기, 책임감, 목표, 겸손, 믿음, 사랑, 단결과 혐동이다. 결국 그 젊은 기사는 자기가 야누스 왕자라는 것을 알게 되고 그는 알보르 칼을 얻어 눌과 3일동안 싸웠다. 그런데 이것이 이기는 방법이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되고 오호도로가 한 말을 기억한다. '목숨을 바쳐 위대한 일을 해내려고 하는 자만이 어둠의 제왕을 이길 수 있다.' 목숨을 바쳐서라는 말을 듣고 야누스는 자신을 향해 칼을 찌른다. 그와 동시에 눌은 사라지고 야누스는 죽지 않고 상처가 저절로 아물게 된다. 그래서 야누스는 왕이 되어 태평성대한 왕국을 이루게 된다. 나는 이것을 읽고 과연 하나님께 내 목숨을 바칠 수 있을까? 라고 생각해보았다. 나는 하나님을 향한 모험을 하면서 이 7가지의 힘을 생각하며 하나님을 향해 다가갈 것이다. 그리고 하나님께 목숨을 바칠 수 있는 사람이 될 것이다. 야누스 왕자처럼... 인쇄 부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