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 기사는 왕의 요청으로 어둠의 마왕,눌을 무찔르고 왕자 야누스와 마법의 검 알보르를 찾아오기로 결심했다. 어둠의 마왕에게로 가는 길에는 많은 함정과 위험이 도사리고 있었지만 젊은 기사는 한순간도 자신의 목표를 포기하지 않고 용기, 책임감, 목표, 겸손, 믿음, 사랑, 단결과 협동에 대해 배우며 자신이 왕자 야누스라는 것을 깨닫고 마법의 검 알보르를 되찾았다. 또 어둠의 마왕을 예수님이 그러셨던 것처럼 자신을 희생함으로써 무찔렀다. 하지만 그의 상처는 낫게 되었고 왕이 되었다.
이 젊은 기사는 두려움을 잘 이겨내고 환난을 이려내며 자신의 목표를 이루었다. 하지만 나는 두려움에 굴복할 때가 많은 것 같다. 만약 내가 두려움으로부터 해방되면, 나의 존재는 다른 사람에게 빛이 될수 있을 것이다. 우리는 항상 자신의 목표만을 바라보며 세상을 살아야 한다. 내가 하나님만 바라보며 살 수 있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