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잘못을 저지르는 가족과 친구에게 무관심한가요, 그 사람을 위해 아파하며 기도하나요?
-무관심 한 것 같아요
2. 겸손히 내 잘못을 뉘우치고 돌이켜서 평안을 느낀 적이 있었다면 언제인가요?
-저번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