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이 책을 읽고 나서 느낀 점 이 있다. 하나는 내가 무얼 하던지 하나님께서는
나를 지켜보고 계시고 예수님이 함께하신다는 것.. 무서울 때나 힘들 때 지켜보시는
하나님과 함께하시는 예수님은 생각도 하지 않았었다. 그런데 이제는 힘겹고 무서울 때는하나님과 예수님을 생각하게 된다. 또 하나는 맨 마지막에 “언제나 나를 볼 수 있는 것은 아니란다. 네가 나를 보고 싶어 해도 말이야.“ “그래도 저는 예수님이 저와 함께 계시면 좋겠어요.“ 라고 말하자 다시 예수님은 ”그래 그러면 너와 함께 있으마.“ ”제가 무서울 때 두요? “ ”네가 무서워 할 때는 더더욱. 난 너와 영원히 암께 있을 거야.“ 이걸 보니 이제 나도 두려울 게 없겠다. 라는 생각이 들고 안심이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