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짜 : 9월 1일 화요일
제목 : 예레미야를 예언자로 세우셨어요(예레미야 1:1-10)
말씀요약/
하나님께서는 예레미야가 어머니의 배 속에 생기기 전부터 그를 아셨고, 태어나기 전부터 그를 거룩하게 구별하여 예언자로 세우셨다. 하나님의 부르심에 예레미야는 "저는 너무 어려서 말할 줄은 모릅니다"라고 했지만, 하나님은 말할 줄 모르는 입에 하나님의 말을 넣고 전하게 하겠다고 하셨다. 우리도 하나님의 부름에 자신 없어 하지않고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는 예레미야처럼 되어야 한다.
관찰하기/
하나님께서 내 입에 담아주신 하나님의 말씀은?
생각하기/
내 친구를 교회에 초청하라고 하시는 것이 말씀인 것 같다. 내 친구는 몇달 전에 대퇴골이 부러져 몇달동안 학교에 못나오다가 2학기가 되자 나오게 되었다. 그 친구는 많이 회복된 것 같지만 아직도 뛰지도 못하고 체육시간에 체육도 같이 못한다. 그래서 체육시간만 되면 외톨이가 된다. 나는 그 친구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고 싶다. 하나님께 기도를 드리며 빨리 완쾌되어서 같이 뛰어놀고도 싶고, 체육시간에 같이 활동하고 싶다고 기도를 같이 드리고 싶다. 그 친구를 전도하는 것이 하나님의 말씀인 것 같다.
결심하기/
친구에게 우리 교회 오라고 한번 말해보기.
적용하기/
친구가 좀더 다리가 치료되면 온다고 했다. 금방 치료될 것이라고 한다. 기다려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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