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께서는 혜인이의 집에 오셨다. 헤인이는 예수님과 있으면서 예수님은 피조물을 모두 만드셨고 우리를 사랑하시고 예수님께서는 폭력,즉 죄를 싫어하시고 예수님께서는 우리를 보호해 주신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혜인이는 방과 후에 축구를 했다. 혜인이는 골기퍼였는데 공을 하나 막지 못했다. 그러자 혜인이는 골 라인 밖에서 몸을 살짝 움직여 공을 골 라인 밖으로 나가게 했다. 그러자 상대팀은 다들 속임수라고 했다. 제일 친한 친구인 조인이도 그렇게 외치고 있었다. 혜인이는 집으로 돌아와 종이 쪽지에 무엇인가를 적었다.
그리고 나무 박스에 넣고 옷장에 나무 박스를 넣었다.
그 날 밤 예수님께서는 옷장에서 고약한 냄새가 나 혜인이의 방에서 주무시지 못하고 현관에서 주무셨다.
다음날 아침 예수님께서 혜은이에게 나와 함께 살기를 원하면 그 악취를 없애야 한다고 하셨다. 옷장에서 나무 상자를 꺼내니 그 안에는 조은아, 난 네가 싫어 라고 적힌 종이 쪽지와 나비 날개와 훔친 장난감 자동차가 있었다.죄였다. 예수님께서는 죄 때문에 악취가 난다고 하셨던 것이다. 혜인이가 죄 상자를 예수님께 가지고 나아갈 때 예수님께서 혜인이의 죄를 용서해 주셨다.
내가 나의 죄의 부분을 깨닫고 그것을 하나님 앞으로 가지고 나아갈 때 예수님께서 나의 죄를 용서해 주신다. 내가 가지고 있는 죄를 예수님께로 가지고 가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