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 : 1. 믿었던 친구에게 배신당한 경험 2. 다른 사람이 잘 되었을 때 배 아팠던 적
3. 다른 사람이 어려웠을때 '잘#46124;다'라고 생각한적(이건 제자훈련이므로 바뀌었음)
1. 나는 예전에 회장 선거에 나간 적이 있다.(참고로 반)그런데 나와 엄청 친한 아이가 한명 있다. 나는 그 아이가 나를 찍어줄 줄 알고 있었다. 투표 결과를 보니 내가 아닌 다른 아이가 회장이 되었고 내가 부회장이 되었다. 보니 그 친구가 다른 아이를 뽑았다고 한다. 나는 그 아이에게 배신감을 그 때 느꼈다.
2. 나는 친구가 PSP를 샀다고 소식을 들었다. 그 아이는 닌텐도도 갖고 있었는데 PSP까지 가져서 정말 부럽다고 생각했다. 그 때 좀 배가 아팠는데 나중에 엄마가 또 사줬다능....^^
3. 나는 친구와 같이 영어학원을 다닌다. 거기서 레벨업 시험을 보았는데 내 친구가 떨어졌다. 한마디로 그 단계에서 계속 머무는....그 때 그 친구가 떨어져서 잘#46124;다라 고 생각했다. 솔직히 그 아이가 남을 좀 짜증나게 하기도 했다. 그래서 잘 #46124;다라고 생각했는데...나도 떨어졌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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