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예수님의 일꾼으로서 복음 전하는 역할을 잘 감당하고 있나요, 역할을 잊고 지내나요?
-역할을 잊고 지내는 것 같아요.
성령님의 능력으로 복음이 전해진다는 것을 믿고 용기 내어 전도해야 할 사람은 누군가요?
-큰아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