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사람이 어려움에 처했을#46468; '꼴좋다'하는 마음이 든 적?
5학년때 토론대회에서 내가 속한 팀을 마지막에 이기고 본선에 나간 팀이 있었는데 그 팀이 1등을 못하고 다른팀에게 지자 그 날에는 그 친구들에게 가서 괜찮냐고 물으며 위로했지만 다른 친구들에겐 "걔 표정 봤냐?아 꼴 좋다"하면서 그 친구들을 무시하고 다음날부터 그 사건을 가지고 매일 그 친구들을 비꼬고 무시하고 대놓고 비웃으며 깔보고 불리할때면 그 얘기를 했다. 그것때문에 그때는 그 친구들과 원수지간이었지만 6학년에 올라와서 그 친구들이 우리에게 먼저 사과를 했다. 잘못한건 난데 그 친구들이 미안하다고 하니깐 조금 기분이 안좋았지만 사과를 받아드리고 나도 사과를 하고, 지금은 친하게 지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