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으름은 우리가 바쁘게 생활하고 시간이 부족한것이 게으름이 없는것이 아니라 우리가 자신만을 사랑하는것 즉 자기를 위한 일만을 하는것이다. 게으름은 자기가 시간을 효율적으로 쓰지않고 자기가 하고싶은 것만 하고 자기가 해야할 것을 못하는것이다. 나도 여러가지 일을 한다고 내가 해야할 일을 미루는때가 있다. 이런 것들이 게으름이다. 나는 게으름이 없다고도 생각이 든다. 우리는 바쁘게 생활해도 하나님의 일을 나의 일처럼 생각하고 실천해야된다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