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힘든 일이 생길 때 피난처이신 예수님을 얼마나 의지하나요?
엄마를 많이 의지하고 예수님은 별로 의지 안한것 같아요
내가 예수님께 피하지 않고 어리석은 일을 한 적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기억이 안 나지만 그런 적이 있었던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