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짜: 8월 20일 목
♬제목: 복음을 위한 수고 (고린도후서 11:16-33)
♪말씀요약/
다른 것들은 접어 두더라도 나는 날마다 모든 교회들에 대한 염려로 마음이 짓눌렸습니다. 누가 약해지면, 나도 약해지지 않겠습니까? 누가 걸려 넘어지면, 내 마음이 새까맣게 타지 않겠습니까? 내가 꼭 자랑해야 한다면, 나의 약함을 자랑하겠습니다.
♪관찰하기(질문)/
나는 복음을 전하기 위해 어떤 수고를 해야 하는가?
♪생각하기(느낀점)/
나도 바울처럼 복음을 힘들게 전하는 것은 어렵겠지만, 바울처럼 수고하고 고난을 받을 만한 가치가 있다고 생각했다.
♪결심하기/
바울처럼 복음을 전하기 위해 애쓰시는 분들을 본받기.
♪적용하기/
예수님을 모르는 친구에게 같이 교회는 못와도 교회에 다니라고 말해야겠다.
좀 늦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