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이 책을 보고 참 많은 것을 느꼈다. 나는 남을 위해서 노력해본 적이 한번도 없는 것 같다. 이 책에서는 자신을 위해 바쁜 것도 게으름이라고 했다. 그리고 또 난 요즘 컴퓨터와 TV를 많이 본다. 엄마가 끄라고 해도 잠깐만이라며 한시간을 본다. TV도 게으름에 한 단계이다.
그리고 또 인터넷을 많이 하는 것도 문제이다. 나는 인터넷으로 웹툰을 보며 항상 시간을 뺏긴다. 앞으로는 TV시청과 인터넷 하는 시간을 차차 줄일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