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용서하신 예수님처럼 내가 용서해야 할 사람은 누구인가요?
아빠
구원을 위해 십자가에 매달려서 조롱을 견디신 예수님처럼, 내가 견뎌야 할 일은 무엇인가요?
아빠가 엄마와 싸우고 나서 나한테 소리를 지르고 욕한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