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게으름
게으름을 읽고 나니까 TV, 컴퓨터에 치우쳐서 게으른 삶은 사는 아이의 이야기를 읽을 때에는 남의 일 같지 않다는 생각이 들었다.
나도 TV와 컴퓨터가 내 우상이 됐다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
요즘은 학원이나 학교에 묶여서 힘들고 바쁘게 살아가는 친구도 많지만 게으름을 피우며 살아가는 친구도 많이 있다는 것을 알았으며
게으름으로 얻는 것이 없다는 점도 깨우쳤다.
난 이제부터라도 주님 안에서 부지런한 사람이 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