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우리는 그리스도의 향기 입니다.
말씀: 고린도후서2:12-17
예수님을 믿는 사람은 누구나 그리스도의 향기가 될 수있다.
우린 하나님을 믿으면 그리스도의 향기가 될 수있다.
향기는 보이지도 않고, 들리지도 않는다.
우리는 그리스도의 향기다.
생명의 향기는 나한테 나오는 것이 아니라 예수님께서 나오는 것이다.
우리 삶에는 문이 있다.
하나님이 문을 닫으시면 아무도 열지를 못 하고, 하나님이 문을 열으시면,아무도 닫을 수가 없다.
하나님은 우리 환경을 다스리신다.
하나님의 뜻은 단순하다.
빌립보에서 바울은 귀신 들린 여자를 도와서 귀신을 내보냈다.
빌립보 사람들은 우리의 점을 못보니 망했다. 라고 말을 했다.
우린 공동체에 있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