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짜 : 8월 18일 화요일
제목 : 하나님이 정해 주신 한계
말씀요약/
바울은 스스로를 칭찬하는 사람들과 비교하지 않았다.
정해진 한계 안에서만 자랑을 해야 한다.
옳다고 인정받는 사람은 스스로 자신을 칭찬하는 사람이 아니라주님께서 칭찬하시는 사람이다.
관찰하기(질문)/
하나님이 내게 정해 주신 한계란 무엇일까?
생각하기(느낀점)/
내가 한 일이 아니라 하나님이 한 일이라는 것을 인정하며 삶을 사는 것, 나는 연약하고 죄인이라는 사실을 인정해야 하는 것, 큐티하고 남을 위해 살아가며 하나님을 섬기는 것 등 나의 힘으로는 할 수 없는 것들을 이야기 하고 있는 것 같다.
결심하기/
동생을 위해 공부나 숙제를 도와주며 먼저 참아야겠다.
적용하기/
동생이 놀릴 때 먼저 참았고 방학 숙제를 도와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