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방 정리나 벗은 옷 개키기처럼 내가 성실히 행해야 할 작은 일은 무엇인가요?
매일 그날 해야 할 숙제 하는 것
하나님의 뜻대로 순종하지 못하면서 핑계 대고 있는 것은 어떤 것인가요?
매일 큐티하고 PC에 나눔을 올린다고 하나님을 잘 따른다고 하는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