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책망도 하고, 용서도 하고
*책망: 잘못을 꾸짖거나 타이르는 것
- 나눔질문
- 친구나 동생이 죄짓는 것을 보면 모른 척하고 지나가나요, 꾸짖어서 회개하도록 돕나요?
처음엔 모른척 한다
- 아직 내가 용서하지 못한 가족이나 친구의 잘못은 무엇인가요?
없음
- 기도: 예수님, 저에게 죄를 죄라고 말할 수 있는 용기를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