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난 너무 외로워!
- 나눔질문
- 바리세파 사람들이 예수님을 비웃은 것처럼 나도 말씀 듣고 비웃은 적이 있다면 언제인가요?
다른 사람이 나쁜 짓 할때
- 스스로 의롭다고 생각하며 다른 사람들에게 존경받기 위해 했던 행동은 무엇인가요?
참견할때
- 기도: 예수님, 바리세파 사람들처럼 저도 하나님을 섬긴다면서 다른걸 섬기고 있어요. 다른 것을 섬기지 않도록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