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번도 부모님이나 하나님의 명령을 어긴 적이 없다며 스스로 착하게 여긴 때는 언제인가요?
없었던 것 같아요
하나님이 함께해주시는데도 만족하지 못하고 여전히 비교하며 불평하는 것은 무엇인가요?
게임 잘하는 것과 잘 못하는 것을 비교하며 불평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