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국 잔치와 같은 예배와 큐티에 초대받았을 때 핑계 댄 적이 있다면 어떤 핑계였나요?
크리스마스 찬양 같은 거 모집할 때 귀찮아서 하기 싫다고 했어요
큐티와 예배를 가장 사랑하며 간절히 원할 때는 언제인가요?
예수님 사랑을 알 때 그렇게 될 것 같아요(지금은 잘 모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