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하루 하나님을 찬양하는 마음으로 어떻게 보내야 할까요?
사촌과 동생에게 친절하게 대해요
가족, 친구들과 하나 되지 못하고 편을 가르거나 나만 생각했던 일은 무엇인가요?
오늘 하율이네에세 잔다고 한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