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힘들 때 하나님보다 주변 사람들을 의지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아무래도 대부분의 생각이 목소리가 들리지 않고 형체가 보이지 않는 것 때문인 것 같아요
하나님을 의지하고 하나님께 도우심을 구해서 복을 누린 적은 언제인가요?
이젠 잘 때 아무것도 무섭지 않게 됐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