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사님과 교회 선생님, 부모님이 말씀하실 때 귀담아 듣나요, 듣는 척만 하고 무시하나요?
무시하지는 않는데 귀담아 듣지는 않는 것 같아요 (따라서 중간)
말씀을 듣고 회개하기보다 다른 사람의 잘못을 트집 잡았던 일은 무엇인가요?
엄마의 작은 잘못을 트집 잡아 엄마를 슬프게 한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