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1
목사님과 교회선생님, 부모님이 말씀하실 때 귀담아듣나요, 듣는 척만 하고 무시하나요?
듣기는 듣는데 적용을 잘 하지 않는다.
질문2
말씀을 듣고 회개하기보다 다른 사람의 잘못을 트집 잡았던 일은 무엇인가요?
엄마와 동생과 큐티를 하고 있었는데 내 죄보다 동생의 죄만 지적하며,
내가 잘못한건 좀 생각을 해야 생각이 난다. (동생이 잘못한건 줄줄이 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