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요약-하나님께서는 우리가 악한 마귀에 다스림을 받고 있다는 걸 깨닫게 해주셨다. 악한 마귀의 다스림을 받고 있으면 우리도 죄의 유혹에 빠질 수 있으나 하나님 안에 있으면 안전하다.
사건-나는 일주일에 스마트폰(부모님것)사용량이 1시간 30분밖에 안 되는데, 그게 너무 싫어서 노트북의 유혹을 뿌리치지 못해 노트북으로 유투브와 웹툰을 봤다. 엄마한테 들켜서 사과했다. 그날 엄마가 부부목장에 물어봐서 하루에 노래랑 웹툰보는 시간을 30분 해주고 일주일에 게임을 1시간 30분 하게 해주셨다.
기도하기- 하나님, 엄마가 부부목장에 게임 사용량에 대해 상의해서 몰래 노트북 보려는 유혹을 뿌리치고 숙제에 집중할 수 있도록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전자기기를 사용할 때에는 하나님을 생각하면서 시간을 잘 지킬게요. 사랑해요,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