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도 바울은 하나님의 빛과 하나님의 음성을 들었다.
디도는 크레타섬에 갔다.
사도 바울은 크레타 섬에 간 디도에게 편지를 #50100;다.
크레타 섬에 갈 디도는 많이 두려워했다.
하나님의 약속은 없어지지 않았다.
영원한 생명을 생각하면서 디도는 힘을 냈다.
영생을 소망으로 두어야 한다.
하나님은 영원한 생명을 주시기로 약속을 하셨다.
하나님의 은혜를 생각해야한다.
디도와 모세는 은혜를 못 받았다.
디도는 하나님의 말씀을 우습게 여기는 그리스 사람이였고, 사도바울은 하나님을 믿는 사람을 감옥에 가두고 죽였기 때문에 그 두사람은 하나님의 은혜를 못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