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20일 본문 <우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
1.영생의 소망을 두는것.
-다른사람을 도우라고 우리를 부르신 것이다.
우리가 왜 믿음이 흔들리냐면 우리에게 영원한 생명을 두지 않기 때문이다.
영생의 소망을 두면 믿음이 굳세진다.
다른것에 소망을 두면 우리가 자라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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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도가 간 크레다 섬은 악한짐승같은 사람이 가득했다. 문제가 많았다.
디도는 하나님의 일꾼이 되었다.
디도는 두려운 마음으로 크레타섬에 갔을때, 사울이 말했다.
"영생의 소망을 두라"
영원한 생명은 세상을 창조하실때 약속하신 것이다.
하나님께서 영원한 생명을 주시려 인간을 창조하셨다.
그러나 아담과 하와의 의해 영원한 생명을 깨졌다.
하지만 예수그리스도를 보내셔 우리에게 영원한 행명의 길을 열어주셨다.
2.전도를 통해 이생명을 전하는것.
-영원한 생명은 전도를 통해 전해지는 것이다.
전도 먼저 기도해야한다. 그리고 다가가서 서로 알아보며 친해지고, 예수님을 전하면 된다.
디도는 예수님을 몰랐으나, 바울이 전도했다.
바울은 디도를 내 아들과 같다고 했다.
전도를 통해 아들과 딸을 낳을 수 있다.
말할 수 없는 큰 기쁨을 누릴 수 있다.
3.하나님의 은혜로 구원받은 하나님의 백성답게 사는것이
우리를 향하신 뜻이다.
-디도와 바울은 구원받을 자격이 없었다.
하나님의 백성답게 하는것이 하나님의 뜻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