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은 우리에게 각자의 일을 주셨어요.
학생이면 학생. 선생님이면 선생님.
이처럼 하나님은 각자우리의 신분을 주셨어요.
나이가 많든 적든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 주셨어요.
이제부터 하나님이 주신 신분에 대해 불평하지 말고 살아가도록 노력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