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처음에는 문화상품권을 받으려고 신청을 하였다.맨 처음에는 남자가 3명 밖에 없어서 바로 뽑혀서 나는 생각을 하였다. '아싸 ! 이제 문상이다'라고 말이다.하지만 2주차가 되고 점점 날이 지날 수 록 나는 이제 숙제를 올리는 것이 귀찮아 졌다. 그래서 매일 나는 토요일날에 올렸다.그리고 점점 제자훈련을 하다보니까 7주차 쯤 부터 마음이 가라앉으면서 편안해졌다.그리고 또 제자훈련을 열심히 노력을 하면서 하게 되었다.하지만 토요일에 올리는 것은 변함이 없었다.건우를 통해서 우리들 교회에 나오게 #46124;고,제자훈련 까지 하게되어서 나는 하나님의 제자가 될 때 까지 정말 일이 많았던것 같다.이제는 더 열심히 큐티도 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