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1일(14쪽)<슬픔의 노래로 소망의 노래를> 1.파괴된 예루살렘을 보며 우리모습을 보여주셨다.
예루살렘은 자랑스러워 했다.
예루살렘은 바벨론에 의해 파괴되었다.
주님은 예루살렘의 모습을 보여주시며 너의 모습이라 하신다.
아무리 인기, 친구가 많아도 하나님을 떠나면 가져가신다.
우리는 겸손해야 한다.
예루살렘은 위로해주는 사람이 없어 울었다.
가장 힘들때는 위로해주는 사람이 없을때 배신감을 느낄 때이다.
이럴때 복수김이 생길때 하나님께서는 먼저 전의 나의 모습을 보라고 하신다.
다른사람을 탓하지 말고 그럼사람을 택했다는 것을 기억해야 한다.
공동체의 나눔은 소중하다. 그래야 하나님의 위로를 받을 수 있다.
우리는 진정한 안식을 누려야 한다. 진정한 안식은 하나님만이 주신다.
참된 안식은 그 자리를 지키는 것이다.
시험에서 점수 못받아도 낙심하지 말아야한다. 최선을 다하면 잘한것이다.
2.내 죄 때문에 무너진것을 알아야 한다.
"너의 죄 때문에 그럿것이다."라고 말씀하신다.
예수님을 믿으면 영적인 세마포옷을 입혀주신다.
영적으로 보면 우리는 모두 벌거벗은 사람들이다.
세상은 우리의 벌거벗은 모습을 보고 비웃는다.
세마포 옷을 벗으면 원수들의 머리가 된다.
내가 무시받는것은 나의 죄 때문이다.
3.하나님 앞으로 나아가야 한다.
예레미아는 눈물의 선지자였다.
예레미아가 께속 말씀을 전하자 이스라엘은 비웃고 무시했다.
나중에 이스라엘은 핍박받았다.
하나님 앞으로 가서 울어야 한다.
예레미아는 눈물로 기도했다. 하나님께서 소망을 주셨다.
하나님은 새 예루살렘을 세워주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