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후감
책 제목:백악관을 기도실로 만든 대토영 링컨
처음에는 링컨이 그냥 가난한 집에 사는
평범한 소년이라고만 생각했다.
그런데 책을 점점 넘기면서 참
대단한 사람이라고 생각했다.
나도 기독교인이지만 링컨처럼 착하게
살지는 못할 것 같았다.
겸손하고 정직하고 온화한 링컨을 말이다.
그리고 책을 다 읽었을 때는 존 윌크스 부스가
원망스러웠다.책을 읽기 전에는 링컨이 암살된지
몰랐기때문에 더 놀랐다.속 사정은 모르게겠지만,
남북전쟁에 대해 불만이 있다고 대통령을
죽일 수 있을까? 또 링컨이 노예를 해방시킨 것이
정말 대단한 일이라고 생각한다.
만약,링컨이 노예들을 해방시켜 주지 않았다면
오바마 대통령도 없었을 것이다.
링컨은 정말 대단한 사람이라는 것을 또 한 번
느끼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