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큐티나눔2>
★ 날짜 : 6월8일
☆ 제목 : 심판을 구하다
★ 본문 : 예레미야애가 3:55-66
☆ 말씀요약
이스라엘의 죄를 고백한 예언자는 이제 하나님께 도움을 청했어요. 바로 이스라엘 백성을 혹독한 고통 속에 몰아넣은 원수들을 심판하고 물리쳐 달라고요.
★ 관찰하기
나를 괴롭히는 사람들을 위해 어떻해 기도하나??!?
☆ 생각하기
나는 아마 나랑 당한것처럼 똑같이 당하게 해달라고 할 것이다. 왜냐하면 정말 분하고 짜증나기 때문이다 -_-+(번쩍) 요즘들어 짜증이 많이 늘어난 것 같다 -0- 왜냐하면 나도 알수없다. (?)...그건 나도 아무이유 없는대 집에만 오면 짜증이 난다 밖에서는 정말 짜증도 안내고 평상시랑 똑같은대 집에만 오면 승질이 나고 그냥 모든것을 포기 하고 싶은 심정이 나올때도 있다. 왜그럴까 - 3-
★ 결심하기
아무리 짜증이 나도 짜증을 부리지말고 그냥 기도해야 겠다.
☆ 적용
하나님만 바라보기~ㅇ_ㅇ